2009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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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5 13:36 | 트랙백 | 덧글(0)
이로서 이달의 도서 구입비가 20만이 넘어갔군화...;
# by | 2008/09/23 00:40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21 17:11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9/17 00:28 | 트랙백 | 덧글(0)
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깔끔하게 한 줄이면 더 좋고, 길게는 두 줄 정도까지요.
안할래요.
2. 일 년에 몇 권 정도 책을 읽으세요?
잘은 모르지만 만화책은 100권 +a
소설은... 1월부터 대강 60권 남짓.
그외 다른건.. 20~40권? (완독이라고 보긴어렵겠지만.. 학교다닐때는 더 훓어본듯.. 그때랑 차이가 있다면 그떈 빌려봤고 지금은 사본다는거...)
3.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어떤 의미에서건) 가장 충격적이었던 책은?
소돔 120일. 충격이라고 한다면 이것밖에 생각나지않아요.
마찬가지로 영화도..
4. 읽는 도중 3번 이상 웃었다, 라는 책이 있습니까?
책이라고 하면 소설밖에 생각이 안나서.. 오쿠다 히데오 인더풀.. 보면서 제법 많이 웃었던거 같아요.
보면서 미소짓게한 책은 몇권있는데.. 적으려고하면 생각이 잘 안나는거 같아요.
5.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또는 닮고 싶은 책 속 인물은 누구인가요?
베르베르 씨책에 나오는 라울 / 이지도르 같은 캐릭터. 성향이 닮았고 능력은 닮고싶고 그런..
하루키 스푸트니크의 연인에 스미레. 조울증 기질에 책속에 파뭍혀사는. 그리고 글을 끄적여대는..
머리가 헝클어지고 으... 여튼 그런사람.
6. 이 작가의 책만큼은 챙겨 읽는다, 누구일까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 움베르토 에코 / 파트리크 쥐스킨트 / 파울로 코엘료 / 크리스티앙 자크 / 무라카미 하루키
7. 남에게 선물로 줬던 책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그 사람이 좋아할거 같아서 샀고 받아보자마자 탐욕(?) 스러운눈으로 책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는게 행복했었다.
8. 소장하고 있는 책 중 가장 고가의 책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예술가의 몸. 6만 9천원. 미메시스
9. '책은 나의 oo(이)다'. oo는?
삶의 기억이자 세상을 알아가는 창구이며 나를 특징짓기도하고 애착을 갖게끔하는 애장품.
그 자체로 하나의 목표가 되기도한다.
맘을 토닥여주거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친구이기도 하고
허리의 통증이나 두통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땔래야 땔수 없는 존재. 어쩌면 그 자체로 나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10. 이번 달에 읽은 책 중 '내맘대로 좋은 책'은 어떤 것일까요?
스푸트니크 연인(지난달에 읽긴했지만..) 내맘대로 좋은책이라기보단 나한테만 좋은책이랄까...?
# by | 2008/09/16 00:42 |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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